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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청소 및 자동차 물기 제거를 위한 크로스건 X3 Pro 에어건 후기
이따금씩 진행하는 PC청소와 자동차 세차를 위해서 구매했습니다. 바로 크로스건 브랜드의 에어건입니다. 원래 에어건이 하나 있긴한데 이제 수명이 다 된 건지 바람이 예전만큼 강하게 나오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새로 구매한 것이고 크로스건 X3 Pro 제품을 많이들 구매하신데다 그만큼 검증이 된 것 같아서 저도 뒤늦게 구매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제품은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크로스건 X3 Pro 상품입니다. 일단 비닐 포장이 되어있어서 제거해줍니다. 이제 번쩍이는 부분 없이 깔끔하게 촬영되는군요. 바로 박스를 열어볼게요. 사용설명서와 본체인 크로스건 X3 Pro 에어건, 충전 케이블, 송풍 집중을 위한 추가 연장 파츠가 들어있습니다. 남자 손 치고는 제 손은 매우 작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쏘옥 들어와요. 그리고 성능답게 무게가 제법 나갑니다. 묵직해요. 오히려 가벼우면 성능 의심이 될텐데 무게에서 느껴지는 성능이 대충 가늠이 됩니다. 마감도 우수합니다. 벌써부터 마음에 듭니다. 배터리 용량은 2,500mAh 이고 규격은 18650짜리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브러시리스 터빈 모터를 사용합니다. 1단 30,000rpm / 2단 60,000rpm / 3단 80,000rpm / 터보 130,000rpm 의 회전속도를 자랑합니다. 여기가 바람 나오는 송풍구입니다. 송풍구에 추가 장착하는 파츠입니다. 더 좁은 구역을 집중적으로 이물질을 날려버리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입구가 좁아지는 만큼 바람 세기가 올라갑니다. 그리고 이렇게 간단하게 분리가 되서 청소하기에도 용이합니다. 마그네틱이라 편리하게 탈착이 가능합니다. 바닥 부분에 충전을 위한 C타입 말고 뭔가가 하나 더 있어요. 이것은 바로 플래쉬입니다. 이게 대체 왜 필요한지 궁금하지만 야간에 급...
로지텍 MX Master 3S 닮은 로이체 RX-900S 사무용 오피스 마우스 후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로지텍의 그 마우스 대체용으로 구매 회사에서 로지텍 MX Master 3S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엑셀을 많이 사용하지 않고 그냥 회사 전용 관리 프로그램만을 주력으로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로지텍의 MX 마스터 3S는 사실 가로 스크롤이 기가막힌 부분, 그리고 무한 휠스크롤이 매우 우수한 점에서 사람들이 매우 높은 사용 점수를 매기고 있다고 들었거든요. 실제로 MX 마스터 3S는 저도 느끼는게 세로 휠이 묵직하고 한 번만 돌려도 스크롤이 주르륵~ 하고 내려가고 원하는 부분에서 휠을 멈추면 한 번에 원하는 지점을 찾을 수 있어서 참 편리합니다. 이런걸 기대하고 이번에 구매한 마우스가 바로 로이체 RX-900S 사무용 오피스 마우습니다. 여기에 더불어 데스티니 가디언즈 플레이를 위한 마우스이기도 하고요. 바로 이 마우스입니다. 진짜 생김새도 로지텍의 그것과 유사하죠? 제 방은 화이트 톤이어서 색상도 화이트로 구매했습니다. 마우스를 꺼내봤습니다. 외관은 진짜 로지텍 MX 마스터 3S랑 너무 유사합니다. 심지어 오른쪽 엄지쪽 버튼까지 지원한다는 부분에서 똑같습니다. 다만 오른쪽 엄지 버튼은 멀티창 실행이 아닌, 실행중인 전체 프로그램을 최소화하고 다시 한 번 더 누르면 원래도 복구하는 기능입니다. 로이체 RX-900S 마우스는 키를 커스텀하는 기능은 없어요. 이게 가장 아쉽습니다. 따라서 이 녀석으로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플레이 할 수는 없어요. 휠과 DPI 버튼입니다. 휠은 로지텍의 MX Master 3S와 유사하지만 휠의 마찰이 로지텍보다는 더 세기 때문에 많은 양을 한 번에 스크롤 하지는 못합니다. 이 점은 아쉽군요. 그립감은 우수한 편입니다. 저는 남자 치고는 손이 작아요. 꽤 작습니다. 이런 제가 ...
강한 자력을 갖춘 맥세이프 마그네틱 스마트폰 거치대 후기
이거 은근 물건입니다. 자성이 강합니다. 간편합니다. 굉장히 요긴합니다. 다양하게 세우고 눕힐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스마트폰 거치할 목적으로 구매했는데 지금까지 구매한 거치대 중 가장 잘 구매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겁니다. 제품은 간단하게 생겼죠? 바로 오픈합니다. 마그네틱 거치대와 이 거치대를 부착할 수 있는 동그란 철판(?)도 같이 제공됩니다. 하지만 아이폰이나 맥세이프가 내장된 케이스를 사용중인 갤럭시 스마트폰이라면 저건 필요없어요. 어차피 잘 붙거든요. 남동생의 갤럭시 S24 울트라 케이스에 바로 붙여봤습니다. 맥세이프가 내장된 케이스라 착! 하고 강력하게 달라붙습니다. 외출시에는 이렇게 접어두고요. 살짝 벌려서 그립톡 역할로 활용할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그리고 거치도 당연히 가능하고요. 관절이 꽤 뻑뻑하기에 이렇게 거치도 가능합니다. 꽤 힘이 좋아요. 가로 모드로 거치하는것도 가능하고요. 지금 위의 사진은 세로로 부착된 상태지만 당연히 가로로 부착해서 거치도 가능합니다. 가격 대비 굉장히 요긴한 마그네틱 스마트폰 거치대라고 생각합니다. 이 거치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페이지를 방문하시어 확인하시면 되시겠습니다. 끝. 맥세이프 마그네틱 스마트폰 거치대
버튼 여러개 게이밍 마우스 추천, SOLAKAKA SM 809 Pro 실사용 후기
한국에 정식 발매했을 때부터 친구와 열심히 즐겼던 데스티니 가디언즈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최초 유통사는 블리자드였으나 서비스를 종료하고 스팀으로 이전! 이후에 한번 더 번지넷으로 이전! ...하게 되었는데 저는 그만 귀찮다는 이유로 이전 신청을 하지 않아서 열심히 업적 달성도 하고 각종 희귀템까지 싹 다 모아둔 계정을 그만 날려먹게 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흘러 에픽 게임즈에서 무료로 일부 콘텐츠를 플레이 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고 (스팀도 똑같음) 옛 추억이나 한번 조심스럽게 끄집어내보자 싶어서 다시 처음부터 플레이를 해봤는데 역시 재밌더라고요. 그렇게 계속 플레이를 하다가 데스티니 가디언즈에 뭔가 다양한 변화가 있었다는걸 알게 되었고 그냥 기본 마우스로는 매끄러운 플레이의 한계가 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가령 수류탄 투척을 무빙을 해가면서 던져야 하는데 이게 하필이면 왼쪽 WASD 방향키 바로 근처에 있는 Q 버튼이라 무빙을 치면서 던지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일부 빌드 중에서는 수류탄을 바로 안 던지고 한번 기를(?) 모은 후 던지는 방식도 있어서 더더욱 그래요. 왜냐하면 왼손이 방향키를 계속 타건하며 움직여야 하는데 Q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캐릭터가 멈춰있으니까요. 또한 V 버튼이라던지, B 버튼이라던지 힐, 근접 공격 등등의 버튼도 모두 방향키 근처! 마우스로는 오로지 조준 사격 뿐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런 부가 기능들을 마우스로 돌리고 싶었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마우스는 오른손잡이 모델을 기준으로 왼쪽 측면에 뒤로/앞으로 버튼이 두 개가 더 있어요. 이 버튼으로 일부 기능을 설정해서 데가를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겨우 2개 뿐이므로 좀 더 많은 버튼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연스럽게 하게 되었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이 마우스를 발견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도착한 솔라카카 SM809 프로 유무선+블루투스 3가지 모드를 지원하는 게이밍 마우스가 도착했습니다...